2025.09.27
출처
밀린 일기. / 경주 안동 설날
학생 어머니가 카톡 끝에 보내주셨던 순둥이 귀요미 땡큐오리로 스타트!! 이 컵 엇던가요? 언젠가 이사가면...
<저 새> / 김용택
저 산 저 새 돌아와 우네 어둡고 캄캄한 저 빈산에 저 새 돌아와 우네 가세 우리 그리움 저 산에 갇혔네 저...
<가지가 담을 넘을 때> / 정끝별
이를테면 수양의 늘어진 가지가 담을 넘을 때 그건 수양 가지만의 일은 아니었을 것이다 얼굴 한번 못 마주...
<뒤뜰에 봄이 깊으니~> / 작자미상
뒤뜰에 봄이 깊으니~ / 작자미상 뒤뜰에 봄이 깊으니 그윽한 심회 둘 데 없어 바람결에 슬퍼하며 사방을 둘...
<학> / 유치환
'학'은 보통 고고한 이미지로 선비 / 군자 / 고절한 사람을 의미한다. 그런데 이 시에서의 학은 ...
2023년 1월 5일
나의 새해를 위한 부적~~~~~~~~~~~~~~ 만능성취빔~~~~~~~~~~~~~~~~ ЬuТ.... 1월 2일 , 4일 , 5일의 삶. ...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아버지는 회사에도 가지 않았고, 집으로도 오지 않았다. 말 ...
7월 1주차를 놓친 자의 기록
주간일기 2주치를 대차게 비워놓고 3주부터 다시 기록! 비록 맥북의 기회는 물건너갔어두,,.. 그깟 콤퓨타....
아직 덜 되어서 언젠가는 더 되려는 것
새가 있던 자리 -천양희 잎인 줄 알았는데 새네 저런 곳에도 앉을 수 있다니 새는 가벼우니까 바람 속에 쉴...
돌아버린 마이 노트북
진짜 오랜만에 소름끼치게 조져졌음을 느끼고 있다. 어이 네씨, 블챌 6개월 해서 맥북 저 주셔야겠슴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