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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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 발가락 골절 일기 1
아. 지난 4개월 동안의 골절 일지를 써보려고 한다. 때는 11월 10일. 저녁 7시 40분. 보노와 저녁을 먹고 ...
[카페] cafe rorory
동네에 위치한 카페 cafe rorory 정원이 멋진 카페. 카페의 중앙 자석. 높은 층고로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
7월의 일상들
시간은 흐르고 흘러 벌써 8월. 7월의 내 일상을 돌아보자. 그녀의 숙제. 돌멩이 주워오기. 우리엄마는 최고...
[맞춤제작] 리버티 이름표
#LittleBONO 그동안 작업했던 리버티 이름표들. 보노와 기차여행전 급하게 보내드려야했던 주문건들은...
[공지] 스토어팜 업데이트
#LittleBONO 리틀보노 인기상품이었던 네모니트핀. 색상 추가해 21가지 색상으로 다시 뿅! 스토어팜에...
[오픈] 리버티 이름표
#LittleBONO 리버티 이름표. 주문 받아볼까요? 벽에 부착해도. 끈으로 연결해 걸어도. 어떻게 사용해...
[취미] 퐁당 빠져버렸다.
#LittleBONO 인스타 이벤트로 시작한 리버티 이름표 만들기. 요즘 아주 퐁당 빠져버렸다. 너무 재밌어...
[배송] 1차 발송 완료
#LittleBONO 오늘 1차 발송 완료했어요. cj대한통운 앱에서 확인가능해요. 송장번호가 필요하신 분은 ...
[카페] Bon appétit
코로나로 은둔생활을 하던 나를 바깥 세상으로 초대한 언니. 나와 함께 가고 싶었다던 본아페티. 친절하고 ...
[급성치수염] 죽다 살아났다.
지난 주말. 정말 아이를 낳는 고통을 이기는 극심한 고통의 이틀을 보냈다. 토요일 저녁에 치통이 있어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