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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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의 웃는 초상이란 - 벌거벗은 미술관, 양정무의 미술 에세이
평소에 나는 사실 잘 웃는 편이 아니다. 동글동글한 얼굴과 축 처진 눈매덕분에 학생 시절 '도를 아십...
에드워드 호퍼의 시선, 이연식 저
2023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렸던 호퍼의 전시는 토순이 100일 전후라 정신이 없어서 못 갔다. 소문난 잔...
앙드레 드랭의 다알리아와 콘스탄트 페르메케의 가을, 세종문화회관 전시
드랭의 무심한 듯 가벼우며 단순하고 화사한 색채를 기대했던 관람객들에게 이번 전시작은 너무 조용합니다...
에두아르 뷔야르의 모성과 모리스 위트릴로의 육군 병원, 세종문화회관
나비파의 핵심 멤버, 에두아르 뷔야르의 그림들도 3점이나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그는 세상을 떠난 아버지...
폴 세잔의 목욕하는 사람들과 피에르 보나르의 목욕, 세종문화회관 전시
눈길을 끄는 폴 세잔의 '목욕하는 사람들' 다색석판화입니다. 후경에는 생트 빅투아르산, 전경에...
클로드 모네의 스승 외젠 부댕,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전시, 3부
카미유 코로의 이 그림이 맞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15.2 * 18.2의 작은 사이즈 그림인데 심지어 제목...
레지나 코르디움의 엘리자베스 시달, 모네에서 앤디워홀 전시, 2부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는 여인의 눈동자, 붉은 입술, 하얀 레이스와 부드러운 손이 아름답습니다. 살짝 벌린...
만치니의 필립스 부인,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대부분의 미술관, 박물관이 월요일에는 휴무인데 국립현대미술관과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은 운영합니다. 월...
론 뮤익의 해골, 매스는 바니타스였을까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지금 가장 핫한 전시는 단연코 론 뮤익입니다. 주말에는 대기가 길다고 하여 저는 평일 점심에 방문했습니...
5월의 일상 - 두 돌 아기와 어린이대공원, 서울스카이 롯데타워 전망대~
엄마가 가장 좋아하시는 동네 꽃집~ 작약을 제일 좋아하시니 작약 세 송이 추가. 친정 부모님이 안 계시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