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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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잎이 눈처럼 날리는 날, 우리 개밥바라기랑
어디 가? 어? 그냥.. 그냥 갔다. 우리 개밥바라기가 목적지를 말하지 않으면 나는 아무 생각없이 그냥 간다...
비 오는 날 우리 개밥바라기랑 벚꽃길
토요일 저물녘부터 우울했다. 생이 지겹고 끔찍하다는 불안함이 밀려왔다. 이유는 모르겠다. 아니 그럴 이...
[자개공예자격증/나전칠기체험/자개공예배우기]자개키링,손거울 원데이클래스
자개공예 배우기 자개키링, 손거울 원데이클래스 안녕하세요! 주말을 맞아 나전칠기 원데이 클래스에 참여...
uv레진아트 하트손거울 키링 가방고리 만들기 원데이클래스 취미활동 악세사리 선물
하트 손거울 키링 포스팅입니다. 하트 손거울 키링 만들기 UV레진아트 원데이클래스 하트모양 손거울 키...
담꽃 레진손거울
물건을 만든다는 건, 마음을 담는 일 같아요. 그 중에서도 ‘누군가를 위한 선물’이라면, 그 마음은 더 조...
당신과 꽃길과 꽃과 조개 그리고 책과 책갈피
수요일 어제 우리 개밥바라기랑 저수지 옆 벚꽃들, 이 길을 지나 바닷가도 지나, 바닷가에는 아직 꽃망울만...
우리 개밥바라기랑
비가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했던 토요일, 우리 개밥바라기네 목련, 벚꽃은 꽃망울을 터트리기 직전.. 빗방울...
나와 손거울과 거울의 저택
僕と手鏡と鏡の館 유령저택에 들어간 남주가 갇혀서 제령사와 손거울로 통신하며 탈출하는 이야기로 30분쯤...
4.3 잠들지 않는 남도
4월 3일, 일 년 삼백육십오일 중 그저 그런 하루, 그런데 나는 이 날이 오면 서럽다. 내가 무슨 투철한 역...
꽃, 술 버릇, 책 하나
'아침햇살' 환한 담벼락 아래 수선화, 어느새 피었다. 우리 개밥바라기의 고운 얼굴까지는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