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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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4월의 이야기
지난간 4월 #핑퐁커피 지형이랑 귀여운 가게에 갔다. 걸어가도 되겠냐 했더니 흔쾌히 좋다고 한데다 내가 ...
3월-4월에 읽은 책들
3월, 이달의 책은 단연코 이 책 [아침 그리고 저녁] 욘 포세 삶의 시작과 끝을 담담하게 한 문장으로 이어...
일러스트일지 [18] 소풍날씨
소풍날 비가 온 기억이 있나요 ? 우리집 아돌이 오늘 현장체험학습날인데 아침부터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
4월의 이야기
4월의 일상이야기. 집에 들어온 무당벌레로 시작 ! 누군가 엘리베이터에 두고 내린 왕관. 어느집 어린인가...
일러스트일지 [17] 최애 시리얼은?
수도꼭지에서 촤랴랴라- 쏟아지면 좋겠지만 나의 기술적 한계 일러스트일지가 [100]정도에 가면 그땐 나아...
바람의 착각
평소와 같은 금요일이었다. 언씨에게 로사쌤이 대구에 오셨다는 문자를 받고 깜짝 놀랐다. 계획에 없던 즉...
봄에 본 심야영화 파묘
금요일 저녁 아돌이는 슬립오버 한다고 친구집에 갔다. 처음이자 초등 마지막이지 않을까. 그리고 이 기회...
일러스트일지 [16] 당근과 개구리
폴짝 뛰려던 찰나, 그리고 싶은 것들로 한 장 한 장 꼼꼼하게 채워가는 재미가 있는 일러스트 just about t...
일러스트일지 [15] 금붕어
인스타에선 이 영상에다 eels - love of the loveless 음악을 깔았는데 그게 되게 좋았단말이지. 혹시 그 ...
각자가 할 수 있는만큼
김밥을 쌌다. 아돌이의 체험현장학습 날이었다. 2-3년전이었나, 그때 김밥 싸는걸 처음 도전해보고는 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