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7
출처
윤슬
초여름의 기록 반짝반짝 윤슬 산책길 여름이야 수국을 보면, 아돌이 유치원 하원길에 맨홀에 빠진 참새를 ...
생애 첫 볼링
주말 윗집레이디는 봄날 내내 바쁘다가 가장 바쁜 5월을 보냈다. 그래도 짬을 내어 한두번은 한밤중 편의점...
잔소리를 삼키고 내뱉은 말
피아노 치고는 악보로 엉망인 방바닥을 보고 잔소리가 목구멍을 간질간질했다. 큰 숨 삼키고 “어우, 이 방...
초여름에 읽은 책들
초여름의 책들 [4321] 드디어 2권에 들어섰다. 저 굵은 책을 읽으며 단 한 챕터도 지루하지 않았다. 4개의 ...
마구 뛰어가고 싶었다
산책을 마치고 내려오는데 부우우우우- 익숙한, 아니 어릴적 듣곤했던, 추억에서 익숙했던 소리가 들렸다. ...
끼야아 >_<
꽃에 표정이 있어요? 산책길 발견한 이 꽃은 볼때마다 꺅 ! >_< 이런 표정을 짓고 있어서 흥미롭단말...
실리도 여행
실리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심리 날씨가 좋았던 지난 주말 실리도에 다녀왔다. 예쁜 사슴이가 ...
일러스트일지 [20] 정원
붓꽃 한들 한들 만발한 꽃들이 좌우로 우아하게 움직이는 정원을 그리고 싶으나 시간이 없었다. 다음엔 좀 ...
산책과 함께한 오월
오월이 시작되었다. 작업을 하느라 여러모로 바쁜 시작이었다. 그렇지만 자기전, 책은 조금씩 읽었고 (찔끔...
지나간 4월의 이야기
지난간 4월 #핑퐁커피 지형이랑 귀여운 가게에 갔다. 걸어가도 되겠냐 했더니 흔쾌히 좋다고 한데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