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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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2월의 집
시작은 덮개였다. 살림가게 숙희에서 예쁜 빨간색 체크 식탁매트를 보고 홀린듯 주문을 해서 커피 머신 위...
20220119-20220120 홍천
펑펑 눈이 내리는 날, 가족여행 겸 결혼기념일 겸 2년만의 홍천으로 떠났다. 올해는 홍천 까미노데플로레스...
2021년 1월부터 12월의 기록 (3)
작년 여름, 나랑 윤군이 제일 좋아하는 과일이 말랑이 복숭아라서 매년 여름마다 시장에서 사먹다가 작년에...
088.
흘러간다 이한철 흘러간다. 바람을 타고 물길을 따라 흘러간다. 시린 마음 가녀린 손 끝 옷깃을 세우고 흘...
087.
미드나잇 선
086.
넷플릭스 키싱부스
085.
넷플릭스 배틀
084.
마치 꿈 같은,
20211024 (with sister, sister friend)
2019년도에 동생이랑 에버랜드 다녀오고나서 2년만에 놀이공원에 다녀왔다. 이번엔 롯데월드. 롯데월드는 ...
인라인 스케이트 4.
9월 말 생애 첫 인라인 스케이트 도전을 하고 3개월이 흘렀다. 그 동안 일 때문에 매일 인라인을 탈 순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