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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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된 스위치온 다이어트와 근황
다시 시작된 스위치온. 덮어놓고 먹다보니 정말 또 뚠뚠해지기 시작해서 어쩔 도리가 없었다. 삼일을 내리 ...
41. 마요르카, 사 칼로브라
트라문타나 산맥의 꼬불꼬불한 모든 길을 달려 우리가 가고자 했던 곳은 사 칼로브라. 마요르카에선 다들 ...
늦은 여름휴가 - 고성
이런 날도 다 있다. 이번 여름엔 바다를 못 봐서 아쉽다는 내 말을 마음에 꽁꽁 담아둔 B가 제안한 덕분에...
40. 좌충우돌 마요르카 여행 트라문타나 전망대에서 렌트카 사고난 썰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보면 정말로 스펙타클한 마요르카 여...
2025년 8월의 월간밥상 2호 : 와 8월이 다가다니
8월이 다 가다니 믿을 수 없다. 진짜로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것처럼 느껴지는 요즘. 주말에는 많은 귀찮음...
8월의 우리집 살림
8월은 선물같은 달이었다. 결혼기념일도 있었고 생일도 있었고. 그래서 유달리 즐거웠고 길었다. 우리집에 ...
뜨거운 여름날, 전주-진안-담양 여행(에서 먹은것)
모처럼 전주에 다녀왔다. 늦은 시간 도착해서 간 첫번째 식당은 씨에스타. 사실 전주에서는 외식을 잘 않는...
B와의 생일: 성심당의 과일시루와 갈로팡
빨리 와서 사진찍으라고 불러주는 B의 부름에 나갔더니 꼭 돌상처럼 귀여운 복숭아 두 알도 꺼내놓은 부분...
2025년 생일의 기록 : 플랜스테드, 미완성식탁, 콩카세 그리고 발렁스
나는 여름이 좋다. 뜨거운 햇살도 좋고 새파란 하늘도 좋고. 내가 태어난 계절이니까 안 좋을 수가 없지. ...
여름생활 이모저모
살면서 처음으로 콩국수를 내돈내산으로 사 먹은 날. 콩국수라는 것 자체를 먹어본 적이 있었냐 하면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