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한 편] 안부 1

2025.09.29

안부 1 / 최영희 유유히 흐르는 강물처럼 출렁임이 없고 시골의 평온한 아침처럼 잘 있으면 된다 들숨과 날...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