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9
출처
소년이 온다
2016년 채식주의자를 읽었을 때 젊고 연약한 작가가 '어쩜 이렇게 사람의 심리를 뼛속까지 들여다보았...
2024년을 보내면서
# 다사다난 했던 24년을 보낸다. 매일 팝콘 터지듯 터져 나오는 뉴스는 힘없는 아낙으로서 이해불가하여 이...
내 사랑 모드
화창한 날이면 모드 루이스는 예쁘게 장식된 문을 열고 집 앞 도로를 지나는 사람들을 초대해 들였다, 여행...
남해 캘리그라피 전시회
신록이 청년의 모습으로 가득 차서 싱그럽고 아름다운 유월이다. 3번째 전시회를 위해 타이틀을 작업했다. ...
흑산
작은 사위 책장에서 갖고 온 책이다. 김훈 선생님의 글은 나의 분주함을 멈추게 했다. 신유박해와 자산어보...
독서와 캘리 이야기
"독서가 사람을 살린다."라는 문구를 무지 바쁜 분께서 캘리그라피로 써달라고 하여 작업을 했다...
나는 그때 왜 비겁했을까?
가끔 '나는 왜 그때 왜 비겁했을까?'라는 질문을 할 때가 있어서 읽게 된 책이다. 유튜브 영상을...
하하 미술관
그림을 보며 읽는 일이 습관이 된 남자의 글이 고급 져서 행복하게 읽었다. 국내 낯선 작가들과 다양한 그...
오늘도 취향을 요리합니다
책을 다 읽고 유튜버에 it' Michelle 을 클릭해 보았다. 재미난 영상들이 쫙 ~ ~ 앞으로 즐겨보기로 ...
미네소타의 가을
가리 늦게 미네소타의 가을을 남긴다. 사랑하는 딸과 사위와 사랑스러운 손자를 보고 와서 마음이 늘 그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