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량 257호 신춘문예 소설부문 수상집20230220

2025.09.29

장기간 혹한과 고유가로 화목용 땔감 가격도 덩달아 춤추니 농촌은 바람에 휘둘리는 잡초와 다를바 없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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