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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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이지만 당신이 원하던 바로 그것! 다시 돌아온 <에니어그램 시리즈> 그리고 <이별과 상실에 대한 이야기치료 집단상담>
짜잔. 오랜만에 존댓말(영업)모드로 돌아왔습니다. 센터의 모든 프로그램을 여기에 알리진 않지만, 이건 인...
자영업자에게 더 어려운 건. 까가 아닌 빠 - 개업 4년 차. 상담자의 셀프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한 잡설들
(먼저 조회수를 위해 저런 저속한 단어로 불리신 빠 여러분께 깊은 사과를… 조회수가 낳은 괴물인 저를 여...
내가 누구인가는, 말하고 싶은 비밀에 달려 있지 - [소설] 이중 하나는 거짓말
이 책을 언제 읽기 시작했는진 기억 안 나고 아무튼 밀리의 서재로 찔끔찔끔 나눠읽어서 솔직히 중반부터는...
내가 요즘 살만해진 이유 - 드디어 자리 잡은 나의 사회적 민감성
현생이 빡세고 잡생각이 없으니 블로그 글 쓸 짬이 안 나는구먼. 잠시 있었던 비수기 시절, 나의 위험회피...
그냥, 홍콩 다녀온 이야기
설 연휴를 껴서 홍콩에 다녀왔다. 나의 첫 번째 해외여행지였고, 두 번째는 아이와 친정 부모님을 모시고 ...
마더 테레사는 과연 형이상학적 포옹 대신 실제적 고통에 내려앉았는가 - [책] 자비를 팔다
우연히 블로그 이웃의 소개로 알게 된 책. 생각지도 못한 소재와 시각이라 망설임없이 (중고로) 구입. 영국...
난 겨울 물에 뿌리내린 나무야. 그게 자랑스러워 (feat. 바뀐 사주)
갑자기 사주 이야기를 쓰니 얘가 왜 이래 싶을 수도 있지만 아무튼 내게는 넘나 중요한 메타포라 마지막으...
상담실 밖 내담자들은 어떻게 지낼까 - [책] 집단상담 타인을 통해 나를 마주하는 힘
어떤 연유로 내 책장에 있는지 모르는 책 제2탄. 냉파(냉장고파먹기)가 있다면 이건 책파(책장파읽기). 인...
모든 것을 이용해 너를 이해하는 것. 하다못해 뇌라도! - [책] 상담사를 위한 신경과학 입문
내 책장에 있는 많은 책들처럼, 이 책이 어떤 연유로 내 책장까지 왔는지 기원은 알지 못한다. 암튼 다 읽...
"결국 사람을 살리는데 필요한 건 두 개의 눈빛이고, 넌 그걸 가졌어"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석사 동기인 친구이고, 언제 직접 만났는지는 아예 기억도 안 나서 세어보기를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