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번뇌와 업은 몸뚱이의 인연이다. 번뇌와 業이 空한데 하물며 몸뚱이는 어떠하겠느냐?​ 무명에 덮이고 갈애(渴愛)에 묶여 있고 본래의 것은 같지도 않고 다르지도 않다

2025.09.30

第17 觀業品(관업품)(33偈) 業에 대한 관찰 사람은 능히 그 마음을 억누르고 중생을 이익되게 할 수 있다. ...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