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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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이웃> 뒤로 갈수록 점점 무서워졌다.
유승희, 책읽는곰(2018) 제목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읽어봤다. 읽으면서 마음이 너무 무겁...
<3학년 2학기>, 일하며 산다는 것. (2025. 5. 30. 노동인권교원지원단 연수)
영화는 현장실습 장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중간중간, 아... 하는 마음이 드는 순간들이 스쳐지나가는데, ...
론 뮤익 전시, 세상의 짐을 짊어진 듯한 사람들. (2025. 5. 29.)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교학공으로 다녀온 곳이다. 론 뮤익의 전시 관련한 이야기를 여기저기서 듣다보니, ...
논설문 수업, 첫 시간.
엄밀히 말하면, 4단원의 두번째 시간. 하지만 지난 시간엔 서로 다른 주장을 대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했으...
서울시향, 키릴 게르스타인의 브람스 피협 2번(2025. 5. 24.) : 새로운 곡의 발견!!
브람스 피협은 항상 옳다. 그 중에서 2번은 피아노의 독주가 두드러진다기보다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주고받...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2025.5.21. 자둘), 내게 남은 단 한가지.
집으로 돌아올게 라며 시작한 무대는 끝과 결말을 보여주는 듯 했다. 결국 프란과 로버트는 이어지지 않을...
첫만남의 날, 선생님 스무고개
첫만남을 한지도 벌써 2달이나 지난 지금에서야 올려본다. 그동안 파견이 종료되고 다시 학교로 복귀하였으...
감사의 마음을 주고받는 스승의 날.
사실, 매번 스승의 날 활동은 할까 말까 망설이게 된다. 너무 당사자(?)가 엎드려 절받기를 하는 것으로 보...
오늘날의 속담 만들기 (6-1학기, 국어 5단원)
속담 단원을 마무리하면서 해본 활동. 처음에는 좀 막막해했지만, 아이들 나름대로 이래저래 고민하면서 만...
<느티나무 수호대> 모두를 환대하며, 공존하는 세상에 대한 꿈
김중미, 돌베개(2023) 김중미 작가의 책을 읽다보면, 순간순간 울컥하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이 책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