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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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탑 메이킹 센스> 앵콜 댄스어롱 예매
<스탑 메이킹 센스>를 다 보고 난 직후에 들었던 생각은 ‘이건 싱어롱으로 봐야겠는데? 아니 싱어롱...
달리고 흔들고 – 영화 <스탑 메이킹 센스 Stop Making Sense>
토킹 헤즈(Taking Heads)의 콘서트 필름 <스탑 메이킹 센스>를 보고 왔습니다. 공식적으로는 8월 1...
2025년 7월 책과 음악
올해 가장 정신없었던 달로 7월을 꼽을 것 같다. 순수하게 일이 많았다. 새롭게 채용 포지션을 열었고 면접...
그리워 하세요, 잊지 마세요 하고 – 정태춘 박은옥 <민들레 시집>에서
인적 없는 거리 긴 긴 보도블럭 위 너를 닮은 누군가 지나간다 순정의 시편들이 귓가에 속삭이고 그리워 하...
민생 회복 쿠폰으로 음반사기 (Feat. 김밥레코즈)
민생 회복 쿠폰으로 받은 15만원을 금방 써버렸다. 음반을 몇 장 고르니 10만원을 훌쩍 넘겼다. 킹 크림슨...
여전한 박진감 – 김아름 콘서트 <Aqua City>
1. 같은 곡이라도 레코딩보다 공연장에서 들으면 박진감이 다르다. 당연한 말이라고 할 거고 사실 당연한 ...
중모, 잊는 법을 배워 두렴 나는 이미 그 사람을 보내줬어 – 진모의 <화봉요원>에서
한국 기준 <화봉요원>의 가장 최근 발매본인 67권은 주유의 죽음으로 시작한다. 자신의 병을 미끼로 ...
그럴만한 이유 – 2025 펜타포트 후기
2025 펜타포트 1일차 금요일 2025 펜타포트 2일차 토요일 2025 펜타포트 3일차 일요일 날짜별로 그 날의 느...
2025 펜타포트 3일차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시계를 보니 10시 반이었고 아무래도 지금 나간다고 윤마치를 보지는 못할 것 같아서 한숨...
2025 펜타포트 2일차 (토요일)
오늘은 두 가지가 문제였는데 하나는 내 저질 체력이 어제를 기점으로 다 떨어졌다는 거고 다른 하나는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