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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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책과 음악
8월을 뭐라고 말해야 할까? 좋은 순간이 많았다. 펜타포트도 가고 <스탑 메이킹 센스>도 보고 독서 ...
취향 맞는 소품 편집샵 – 강민선 <당신을 기억할 무언가>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사온 강민선의 <당신을 기억할 무언가>를 읽었고 여러모로 내 취향에 맞는 ...
우다영 성해나 전하영
작년 블로그 글을 다시 읽다가 서울국제작가축제가 이즈음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찾아보니 당장 다음 주라 ...
닐 모스를 보러 영국으로
버킷리스트의 1순위는 내슈빌로 닐 모스(Neal Morse)의 모스페스트(Morsefest)를 보러 가는 것이다. 2순...
도하타 가이토 <있기 힘든 사람들> 독서모임 발제문
<있기 힘든 사람들>으로 독서모임을 하면서 함께 읽은 발제문을 공유합니다. 독서모임을 할 때마다 ...
한국도 일본처럼, 혹은 그 이상으로 있기 힘든 나라가 아닐까 – 도하타 가이토 <있기 힘든 사람들>에서
회사 독서 모임에서 도하타 가이토의 <있기 힘든 사람들>을 함께 읽었다. 조현병 환자들을 돌보는 센...
조용한 마법에서 다채로운 시간으로 - Laufey <A Matter Of Time>
올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제가 좋아하는 뮤지션들의 새 앨범이 많이 나옵니다. 그 중에는 레이베이의 ...
매니아가 음악을 접으면
온라인에서 중고 음반을 뒤질 때면 대체로 등록일로 내림차순을 해서 본다. 오랫동안 안 팔린 것들 보다는 ...
가정용 비데 제품 완벽 분석. 추천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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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땐 우린 CHOOM을 춰 - 스탑 메이킹 센스 댄스어롱 & 트리플에스
<스탑 메이킹 센스>의 첫 번째 곡은 “Psycho Killer”이다. 어쿠스틱 기타를 들고 온 데이비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