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출처
봄날은 갔다.
올 봄은 벚꽃 한번 담아보지 못하고 쏜살같이 지났다.
fall into silence
other time same place 2021.09 동검도
other time same place 2022.04 황산도
other time same place
fall into silence 2022.04 황산도
...
누구 없소...
2021.10 무의도
또 다시 봄
또 다시 봄 2022.03 일산
2020.05 황산도
그래도 봄..
그래도 봄이니 문은 조금 열어 두겠소.. 해마다 찾아 오시는 고운 손님이 무슨 잘못 이것소.. 직지사
(2019.10.20) 면세점 지금까지 산 것들 정리 + 2020.09.09 후기
8월에 올렸던 면세 리스트에 이어서 2달 동안 또다시 소비 요정이 돼버린... 어쨌거나 스타트! 이거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