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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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송리단길 <자시정> - 환상적인 날씨, 맛있는 음식, 멋진 음악회
연휴가 막을 내릴 즈음 월요일, 음악회 전에 송리단길에서 저녁을 먹고 가자고 아내와 길을 나섰다. 가고 ...
불광동 <하노이샘> - 국내 정상급 베트남식당
연휴 마지막 날 컴퓨터 앞에서 밀린 일들을 하다가 문득, 이게 뭐람, 나가자, 걷자, 하는 생각이 들었다. ...
궁극의 짜장면을 찾아서
사랑하는 지인들과 '궁짜(궁극의 짜장면을 찾아서)'라는 모임을 가진 지 어느덧 25회차에 이르렀...
서울 시내에서 중식만두 괜찮은 곳
중식만두를 좋아해서 좀 멀더라도 괜찮은 곳이 있다는 소문이 들리면 일부러 찾아가 먹어보는 편이다. 서울...
도화동 <외백> - 자극적이지 않은 노포의 음식들
25번째 궁짜(궁극의 짜장면을 찾아서) 모임을 마포 가든호텔 뒷편 <외백>에서 가졌다. 여기서 1~200...
사당동 <래빗> - 우리동네 작은 파스타집
문 연 지 좀 됐는데 지나치면서 궁금해 하기만 했지 들어가 볼 생각을 못 하고 지내다가 어느날 맘이 동해 ...
성북동 <옛날중국집> - 훌륭한 짜장면과 수상한 간짜장
오래 전부터 성북동을 좋아했다. 아마도 김광섭의 시 <성북동 비둘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성북동 산...
야식 삼매경 - 근래 해 먹은 것들
다섯 시간에 걸쳐 라구 소스를 만들었다. 자정이 넘은 시각이지만 맛을 안 볼 수야 없지. 라구소스에는 페...
종로 <동해루> - 간짜장 만큼이나 좋았던 짜장면 그리고 세운상가
비가 온 다음날 9월 중순의 하늘은 평년 기온을 훨씬 웃도는 더운 날씨에도 이젠 진짜 가을이야! 하고 알려...
보문동 <안동반점> - 짜장면 먹고 놀란 이야기
문득, 영순관 간짜장이 먹고 싶어졌다. 비가 올듯 말듯 침침한 토요일 낮이다. 지금 이 글을 쓰는 밤 1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