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닫히면 어딘가 창문은 열린다(김욱)250202

2025.10.01

김욱 작가 물질 덕에 많이 편할 거라는 건 알지만, 물질 덕에 많이 행복하다고 고백하는 삶은 원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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