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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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공항 면세점 둘러보기 (feat. 영기병가)
마카오 공항 면세점 둘러보기 집에 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후 비행기였는데 오전에 이거저거 돌아다니면...
[공지] 직장내괴롭힘 관련 댓글 문의 받지 않습니다! + 근황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온 북다람 대립니다. 현생 사느라 바빠서 아주 오랜만에 들어옵니다. 아래 내용이 ...
[프리다이빙 로그] CWT 24.7m, 스태틱 2분 46초, 다이나믹 55m PB 달성
프렌젤 기술을 익힌채로 프리다이빙을 하니 새로운 세계가 펼쳐졌다. 진도가 팍팍 나가기 시작했다. 6월 중...
[프리다이빙 로그] CWT 25.1m PB 기록 + 부비동염
7/31에 제주도 노숙생활을 정리하고 서울에 돌아와 8월 한달간은 토익 공부만 했다. 서울에 온 바로 다음날...
[프리다이빙 로그] 프렌젤을 내려놓다 + CWT 17.1m로 AIDA 레벨2 취득
7월이 되며 제주도에 태풍과 장마가 찾아왔다. 바다는 매일 넘실댔다. 윈디(Windy) 앱으로 보면 파도가 2m...
[프리다이빙 로그] 바다에 익숙해지는 시간(이퀄라이징: 발살바o, 발렌젤 x, 프렌젤 x)
일주일 정도면 AIDA 레벨2를 따고 당당히 집에 갈 수 있을 줄 알았다. 전혀 아니었고요. 당황스럽긴 했...
[프리다이빙 로그] 제주도 섶섬 작은 한개창, 첫 바다, 첫 프리다이빙
카카오톡에 프리다이빙 로그를 써뒀는데 앱을 삭제하니까 모든 데이터가 다 날아갔다ㅎ. 절망... 밀리니까 ...
[프리다이빙 로그] 애증의 프렌젤. 프렌젤이 안 된다고 질질 짜다
프리다이빙을 하다가 왕 큰 해파리도 많이 만났다. 해파리들이 많아지면서 해파리 출근 시간을 피해 다이빙...
제주도 프리다이빙 도전기 - 순한맛 이론수업, 공포의 풀장, 애증의 수영
상담 차 뎁스원에 들렀다 텐트살이를 허락 받은 날, 금능 야영장에 지어놨던 집을 해체하고 다이빙 샵 앞마...
찐경험에서 우러나는 제주 올레길 걷기 꿀팁
게으른 북다람 대리. 5월에 걸은 제주 올레길 후기를 8월이 임박해서야 쓴다. 혹여나 이 시점에 올레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