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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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15개월 아기와 여행 | 고기국수, 아쿠아리움, 표선수산마트, 해비치호텔
[주의: 묵은지포스팅] 제주여행 삼일차. 리조트를 체크아웃하고 고기국수를 먹으러 떠나본다. 엄청 맛집이...
[제주] 15개월 아기와 여행 | 우도 | 섬소나이 | 블랑로쉐 | 유채꽃 | 노낭흑돼지
[주의 : 묵은지포스팅] 둘째날 우도로 떠났다. 우도에서 땅콩아이스크림 먹고 땅콩막걸리 마시는 게 내 소...
[제주] 15개월 아기와 여행 | 휴애리 | 유동커피
[주의 : 묵은지포스팅] 아이가 15개월쯤 여행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었다. 아이가 걸...
[밴쿠버] 크리스마스 하얏트 리젠시 호텔 진저브레드 하우스
매년 하얏트에서 하는 진저브레드 전시를 한다. 하지만 거기까지 걷는 것이 귀찮았던 나는 그냥 패스했었다...
[밴쿠버 숙소] 추천! 다운타운 고급미 넘치는 숙소
건너건너 아는 분, 지인(?)이 밴쿠버의 청담동, 예일타운에 에어비앤비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체험삼아 하루...
[이천] 미란다 호텔 수영장, 진미통닭
[8년 묵은지 포스팅] 블로그 앱을 하다가 저장해왔던 글을 보게 됐다. 사진 저장만 해놓고 포스팅은 하지 ...
이유식 시작! 6개월, 초기 이유식 (엄마주도+아이주도)
완모 아가 블루젤리는 만 6개월이 되는 날 이유식을 시작했다. 딱, 만 6개월째에 시작한 이유는 조금이라도...
블루젤리 200일
우리 사랑하는 아들의 200일 되는 날! 200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많은 인형 친구들이 모였다. 공주 옷을 입...
[밴쿠버] mumu kitchen (무무키친) - English Bay
우리 부부가 가장 좋아하는 치킨은 '맛초킹'이다. 어느 날, 치킨을 먹으면서 밴쿠버에도 맛초킹...
[시애틀] 2020년 9월 코로나 & 미국 산불 시기에 찾아간 시애틀. 호캉스 아닌 집캉스를 즐기고 오다.
미국 - 캐나다 간의 국경 폐쇄로 비행기를 타고 시애틀에 다녀왔다. 일이 있어 갔는데, 아이들을 다 데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