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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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야마 여행] 혼자 마쓰야마 2박 3일
9월 초에 혼자 마쓰야마에 다녀왔다. 갑자기 결정하고 떠난 터라 가장 가까운, 가장 저렴한 곳으로 향했다....
[가오슝 여행] 루이펑 야시장 & 동경주장-아이허점 (100원 술집) 東京酒埸-愛河店
첫날 저녁 한신 아레나로 향하던 택시 안에서 루이펑 야시장을 보게 됐었다. 루이펑 야시장을 알고는 있었...
[가오슝 여행] 가오슝 서점 TaKaoBooks 三餘書店
이번 여행의 호텔에서는 오후 시간에 간식을 제공했다. 붉은색의 인테리어가 너무나 예뻤던 그리트 인 호텔...
[가오슝 여행] 가오슝 첫날, 딘타이펑 & 리우허 야시장
올해 엄마 생일 여행은 가오슝이었다. 분명 탑승동에 타코벨이 있었는데, 너무나 배가 고픈 나머지 더 이상...
[가오슝 여행] 가오슝 둘째 날, 타이난 여행
가오슝 둘째 날에는 타이난에 다녀왔다. 이날 비가 조금 내렸는데, 왠지 타이난의 분위기와 더 어울렸던 것...
[히로시마 여행] 히로시마 여행 첫날, 히로시마 맛집 스마일 오코노미야키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편이 아니고, 특히나 여행은 미리부터 계획을 하는 편인데. 오랜만의 여유와 시간에 ...
[홍콩 여행] 홍콩 맛집 天樂坊 Tin Lok Square
의외로 홍콩에서 술집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란콰이펑은 가고 싶지 않았고, 호텔 주변의 몇 안 되는 펍들...
[히로시마 여행] must eat
4년 만의 혼자 여행. https://travel.gaijinpot.com/famous-food-hiroshima/
[홍콩 여행] 홍콩 완탕 맛집 막스 누들 Mak's Noodle
이번 홍콩 여행에서 가 본 식당들 중에 진짜 우리 동네에 있으면 좋겠다, 동생하고 계속 얘기한 곳이 두 군...
[홍콩 여행] 홍콩 딤섬 맛집 아일랜드 샹그릴라 하궁 夏宮 Summer Palace
홍콩에 처음 가는 엄마가 먹고 싶다신 음식은 딤섬이었고, 전 날 친구가 미리 식당에 예약을 했었다.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