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출처
참사 앞에서
어느덧 4주가 지난 비상계엄. 반성도 사과도 없는 뻔뻔한 인간들에게 더 분노를 느낄 새도 없이 너무 큰 사...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아침 6시에 가장 자주 올리는 줄 몰랐다.
라벨, 볼레로
재택할 때 bgm을 필요로 하는 편인데, 알고리즘이 자꾸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를 추천해준다. 밖에는 눈이 ...
존 윌리엄스, 해리 포터 OST
멍하니 보기 좋다.
임윤찬 tiny desk
피아노 소리가 듣기 좋은 계절, 알고리즘이 가죽자켓 입은 임윤찬을 데려다줬다. 무려 타이니 데스크! 짧지...
가을 끝자락 풍경
찬바람이 부쩍 몰아친 오늘, 국립현충원의 은행나무길을 걸었다. 해가 쨍한 시간이라 노란 빛깔이 저 먼 곳...
야생 조립체에 바치는 찬가
솔라 펑크라는 장르는 처음 들었지만 어딘가 익숙한 점이 많았다. 한국 SF 소설 <작별인사>의 철학...
우승콜
경기 끝납니다. 1987년 이후 이곳 광주에서는 아무도 듣지 못했던 이야기, KIA 타이거즈가 2024년 정상...
요즘 읽는 책
이런 글로 포문을 여는 SF 소설이라. 새롭다.
가을밤
아주아주 뒤늦게 이 노래에 빠졌다. 사실 가사는 뭔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멜로디가 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