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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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쓸모
죽음의 쓸모? '쓸모'라는 말을 '죽음'의 뒤에 붙이는 것이 가당한 일인지 고민을 많이...
잡기의 쓸모
11살 여야 잡기 능함 11살인 딸아이는 잡기를 좋아한다.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을 힘들어 하는데 그러다보니 ...
음악의 쓸모
'세상은 넓고 음악은 넘친다' 지금도 그렇지만 10대시절의 나는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사는 아이...
쓸모있는 아빠
'자식때문에 산다? 자식덕분에 산다!' 초등학교 4학년인 딸이 여름방학 3주간 기숙학교에 들어가...
쓸모 있는 남편
"나 다시 회사로 돌아갈래" 작년 육아휴직 1년간 하면서 아내에게 10번도 넘게 했던 말이다. 집...
쓸모를 찾는 여정
'나는 얼마인가?' '쓸모'는 '돈을 받고 팔릴 수 있냐'라고 생각한다. 나의 ...
10년후의 쓸모
"네 쓰는 건 어렵지 않아요. 특히 양을 채우는 거요." 한시간만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주제만 정...
우리, 이토록 작은 존재들을 위하여(사샤 세이건)
부모님은 우주는 막대하고 우리 인간은 궁벽한 곳에 있는 작은 행성에서 눈 한번 깜박할 순간 동안을 살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한수희)
수천 번도 넘게 해온 일을 하면서 어떻게 기계가 되지 않을 수 있을까. 매일 똑같으면서도 어떻게 매일 새...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고미숙)
읽기와 쓰기는 동시적이다. 읽은 다음에 쓰는 것이 아라 쓰기 위해 읽는 것이다. 아니, 그래야 한다.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