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시인] 이송희 ㅡ 빈 컵의 온기 외 / 시인론 하린[202508vol.119]

2025.10.03

신작시 빈 컵의 온기 조용히 컵을 든다 혼잣말 삼키는 아침 컵을 비울 때마다 마음이 무거워 입술이 닿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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