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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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시간
벌써 7월의 마지막 날이다. 심적으로, 그리고 체력적으로 힘든 상반기를 보내면서 이번에는 나 자신을 조금...
바다를 보고 싶다
최근에 알게 된 H라는 사람이 있다. 그가 흥미로운 이유는 사실 우리가 10년 전에 알았었고 지금 또다시 ...
오랜만에 쉬면서
회사를 잠시 쉬고 있다. 마지막으로 쉬었던 때를 돌아보니 무려 7년 전이었다. 그 이후로는 집, 회사, 집, ...
토요일들
또 다시 토요일. 토요일엔 늦잠을 자고 일어나 카페에 간다. 오전엔 인적이 드문 카페라 혼자 생각을 정리...
The real luxuries in life
토요일 오전에 카페에 가서 책을 읽었고 밤에는 고양이와 거실에 드러누워 늦게까지 진격의 거인을 봤다. ...
부산 전포동 카페 비콩피 beconfi
넓은 공간, 따뜻한 햇살 푸릇푸릇한 식물들과 오렌지 빛 나무 가구들 건강하고 맛있는 브런치와 귀여운 동...
처형극장
내가 사랑하는 것들이 만약에, 천국과 지옥이라는 두 개의 편견 사이에서 길을 헤맬 때, 어느 한쪽으로도 ...
wish
하루에 9시간 잘 수 있으면 좋겠다. 주 3일 정도는 한 시간씩 운동을 하고, 주 1회 정도는 넷플릭스로 영화...
연남동 옆 성산동
연남동에서 큰길 하나만 건너면 있는 동네인데 소소하고 조용하다. 주로 빌라들이 많고 오래된 슈퍼나 떡집...
여름의 끝
햇살도 들지 않는 집에서 지루하게 지냈던 고양이는 창이 넓은 집에서 밖을 구경하느라 신이 났다.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