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4
출처
[1년 전 오늘] 열대야 모기/ 의연한 그의 죽음에 관하여
모기가 또다시 기승이다... 음쓰버리러갔다가 세상에ᆢ 모기떼가ㄷㄷㄷ (태어나서 비행시작한지 얼마 안된...
눈밑쳐짐. 눈밑지방 제거/ 완벽한 그녀에게 말 못할 고민 쌉 해결 찐후기
엄마는 52년생 만나이 73세! 솔직히 우리엄마지만 내가 실물로 확인한 나이 또래 할머니들 중에는 미모는 ...
버거킹. 왜 여기만 오면 킹받을까.
울 회사 언니들이 하나같이 그랬다. 자기는 친구들보다 더 빨리 새치가 올라온다고ᆢ 울 업무가 신경쓸 일...
국내 가족여행,착한 기부여행/내돈내산 안동여행 성공적!!
여행이 곧 기부 3월 24일, 안동은 대형산불로, 유래없는 화마로, 고통을 겪었습니다. 터전을 잃기도 했습니...
5월의 광주/ 5.18. 기억하기.
광주. 어쩌면 단 한번도 다녀올 마음조차 먹은적 없었던 그 곳. 나는 역사에 무지했고. 관심조차 없었다. ...
해운대 시골밥상/바다보며 착한가격 한식 이가솜씨♡
중년이 되면서 입맛이 바뀌어 가는 것인지, 아니면 자꾸 여기저기 안좋아지면서 건강을 생각하게 되는건지....
나이키(Dangerous but grateful)
ㆍ ㆍ ㆍ ㅆ...... 바지가 안잠긴다 이게 뭐 큰일 인가싶지만. 심지어 마지막에 입었을땐 널널한 바지였고....
창작물을 대하는 자세
사람의 마음은 참 간사한듯 나란사람은.. 맛있는 곳 다녀오면, 꼭 소중한 사람들 데리고 또 방문하고 싶고...
중간고사 마친딸과 맛집 찾다 발견한 올드맨션/전포카페거리 맛집ㅠ헤매지말라며!
뭘 알고 찾아간건 아니었다. (여기서부턴 주절주절) 바쁜분은 저 아래로 따님 중간고사가 끝이났는데ㅡ (원...
아이스아메리카노 무료쿠폰 이벤트!! 갑자기?
여느때처럼ㅋㅋ 볼링치러 나가면서 051에서 아아 한잔 때리려고 했는데^^ 오잉?!! 지금 11시 반이잖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