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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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 오롬 손글씨 페스타
올해 내 목표는 하루 하루 손글씨로 다이어리 체우기 어릴적부터 일기를 매일 써오던 내게 성인이 되면서 ...
[육아일기]1354일|고요한하루
개천절 아침이며 연휴의 시작이다 그런데 내 마음은 왜그렇게 불편하고 힘들었는지 모르겠다 연휴가 시작되...
[육아일기]1352일|감동
전통놀이가 있어서 한복입고 등원한 날 어머나 설에 입던 한복은 이제 안맞고 그때 컸던 한복도 발목만큼 ...
[육아일기]1351일|시장안 다이소
벌써 구월의 마지막 날이다 시간이 참 빨리간다 라라도 쑥쑥 자란다. 저녁을 일찍 먹었다. 라라와 소효시킬...
[육아일기]1350일|발레데이
아침 일찍 일어나 책 읽어달라고 하는 라라 이제 일어나서 혼자 놀고 책도 꺼내오고 화장실도 안자가는 기...
햇살과 무지개
44개월 라라씨 무지개를 그렸다. 다야한 색 일정한 모양을 내려한 그녀의 흔적
[육아일기]1347일|만국기퍼즐
오늘 라라는 만국기 퍼즐을 꺼내어 하나하나 맞추기 시작했다. 작은 손으로 조각을 들고 “엄마, 이건 어느...
44개월 9월3주밥이야기
Oh! happy LaLa♪
[육아일기]1342일|감사
영상예배:) 라라는 영상에 푹 빠져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작은 얼굴이 화면을 따라 움직이고, 장면...
[육아일기]1337일|아침산책,무지개,숫자
라라와 함께 산책을 나갔다.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걷는 길, 물고기 오리를 만났다. 엄마 눈에는 자라가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