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
출처
(357) 날이 갈수록
연리재 펀딩 사은품으로 받은 거북이 럭키참. 거북이는 끈기를 뜻한다고 한다. 뜻도 좋지만 거북이가 좋았...
(356) 이제는 그만 나왔으면 좋겠어.
사무실 한켠에 둔 화분 두개 핑크트리안을 물속에 넣어두었다가 다시 흙에 심으니 적응기간 때문에 시들시...
(355) 나는 예민한 사람이다.
오랜만에 나타난 오토싱 저 줄기에 지느러미로 붙어있는데 모처럼 나와 묘기를 보여줘서 웃었다. 무환수 어...
(354) 그런 생각이 들었다.
연리재 테라리움을 두번째 펀딩했다. 이번엔 작은 사이즈로 구매해서 사무실에 가져다 놓았다. 럭키참은 평...
(353) 좋아 싫어 맞아 아니야
끼여있는 레오 다르게 끼어있는 레오 엿보는 듯 잠자는 레오 베타인것처럼 잎에 올라가 쉬는 구피 치어 올...
(352) 물고기를 키우면서 알아가는 것들
오늘도 환수 끝 기념 사진을 남긴다. 요새 레오로 많이 부르고 있어서 이름으로 정했다. 아직 더 커야 하는...
(351) 안정되기를 기다리면서
취침전 약을 먹고 안정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쓰지 못한 연리재 테라리움 이벤트 후기를 써보려...
(350) 긴 듯하면서도 짧은 것
퍼플이는 코리들을 건드려서 다시 단독항으로 보내지고 이번에 데려온 홍단이를 합사하였다. 둘이 견재해도...
(349) 꿈과 현실 사이
벚꽃이 질때쯤 피는 겹벚꽃이 올해도 만개했다. 풍성한 겹벚꽃. 새우항의 수초들이 잘 자리잡고 있다. 브리...
(348) 관상어&파충류 박람회, 최고의 날, 그리고...
새우항을 바꾸기위해서 30하이큐브를 구매했습니다. 20~25하이큐브가 나을뻔 했어요. 생각외로 커서 당황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