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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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오지 여행 쿨로에서 안드레 발자취를 만났다 (3)
여름이면 사람들은 바투미로 피서를 오지만 바투미 사람들은시원한 쿨로로 피서를 간다고 한다 우리나라 평...
조지아 아르메니아 여행 그리운 사람들을 만나러 가는 길 (2)
(2025.8.24) 오늘의 여정 바투미 흑해~나그바레비렐티호수 ~사우리.슈슈나 .나나만남~쿨로 아침 6시에 일어...
조지아 아르메니아 여행 조아조아 첫째날 바투미 교회탐방
8월 20일 11시10분 에어 아스타나 항공을 이용하여 알마티에서 환승하였다 카페에서 빵과 차를 (트레블카드...
꽃마차는 울며 간다 권선희 시집
2025~26 꽃마차는 울며 간다 산전수전 다 지나온 말 한 마리 산잔수전 다 지나온 노부부 싣고 하필이면 해...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우리주변의 꽃들을 위하여
동네를 걷거나 공원을 걷다보면 눈에 띄는 꽃들이 있다 무심히 바라보다 하나씩 하나씩 얼굴 도장을 찍었다...
부천에서 일년내내 무료전시회를 볼 수 있는곳
부천은 문화의 도시 예술의 도시이다 곳곳에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많이 있다는 것 그중 부천...
고양이 사진관 송찬호 상상 동시집
2025~25 톱 톱은 곡선으로 안 웃지 직선으로 톱니를 가지런히 드러내 놓고 흐흐흐흐흐흐흐 웃지 톱이 나무...
사라져 갈 골목길
백령면옥이란다 점심을 먹자 한다 웨이팅이 길어 오픈시간인 11시에 만나기로 했다 오픈시간에 갔는데도 손...
푸른바다 검게 울던 물의 말
2025~24 2025년 7월 30일 금요일 완주 인문학 줌 시집완독회 7월은 권선희 시집 푸른바다 검게 울던 물의 ...
그늘이 필요해
아침 6시 온도를 보니 31도이다 9시가 넘자 33도를 기록한다 오늘 최고 온도는 37도로 나온다 피서를 떠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