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6
출처
46. 너의 말이 좋아서 밑줄을 그었다 / 림태주
오늘 내 기분은 가을가을해요. 당신은요? 당신의 기분도 설탕단풍나무 같기를 바라요. 오후 세 시의 숲에 ...
47.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니까요 / 장명숙
멋진 할머니 밀라논나의 에세이집. 밀리의 서재로 읽으면서, 뭔가 프로그램상의 문제인지 읽는 내내 글자들...
45.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 박완서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박완서 작가의 산문집을 읽었다. 어디선가 읽은 것 같은데 싶은 내용들이 있었는데...
읽고 쓰는 일, 그 꾸준함에 대해
예상은 했었다. 언젠가는 읽기만하고 기록하지않게 될 날이 내게 오고야 말거라는 것을. 이사를 하고, 정리...
44. 공간의 미래 / 유현준
건축가이자 홍대교수인 유현준의 [공간의 미래]를 읽었다. 어떤 부분에서는 성급한 일반화로 인상이 써지는...
41. 나는 언제나 옳다 / 길리언 플린
스티븐 킹은 “추운 밤 따뜻한 차 한 잔을 들고 좋아하는 의자에 앉아, 창밖에서 부는 바람 소리를 들으며,...
42. 복층집 / 김동식
그의 글은 처음 읽는다. ‘회색인간’의 저자. 김민섭 작가가 찾아낸 이야기꾼. 중학교 중퇴 후 대구를 거...
43. 천 개의 아침 / 메리 올리버
초월주의자로 명성을 떨쳤던 헨리 데이비드 소로처럼 메리 올리버도 헌신과 실험 둘 다에 접한, 이른바 ‘...
40. 너무 한낮의 연애 / 김금희
김금희의 단편소설집 [너무 한낮의 연애]를 읽었다. 이 소설집에는 9개의 단편이 실려있다. 너무 한낮의 연...
39. 누구나 다 아는, 아무도 모르는 / 정미진
누구나 다 아는, 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기억’에 관한 소설이다. 주인공 연우와 유신은 같은 반 친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