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6
출처
너무한 2024년
정말 너무한 연말이다. 참 너무해.
오늘은 <잊혀진 계절>을 듣는 날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매해 특정한 날이 되면 꼭 듣는 노래가 있다. 이용의 잊혀진 ...
뮤지컬 <긴긴밤> 후기
지난번에 추천했던 뮤지컬 <긴긴밤>을 보고 왔다. 루리 작가의 동화 <긴긴밤>을 뮤지컬로 각색...
연극/뮤지컬 추천 -몬스터콜스, 긴긴밤, 클로버
혼자 보고 조용히 후기를 남기려했던 극들인데... 이왕 보는 거 국어 선생님들이랑 보고 이야기하면 더 재...
고사 1일차
아...평가계 인생 이렇게 말도 안 되는 고사 처음 치뤄본다. 모든 이에게 사랑 대신 분노를... ~현재 우리 ...
8월의 처서 말고 9월의 백로
처서 이전 나의 안부 인사는 "에구 덥네요! 곧 처서이니 시원해질 거예요!" 였고, 처서 이후 나...
최근 봤던 연극 뮤지컬 - 빵야, 비밀의 화원, 하데스 타운, 통속 소설이 머 어때서?!
1. 연극 <빵야> - 대학로 예사아트원 H가 보고 싶다고 해서 본 극. <일리아드> 보고 황석정 ...
8월의 찐만두를 좋아하시나요
8월의 크리스마스를 좋아하시나요, 는 뭔가 산뜻한 느낌인데 8월의 찐만두는 듣기만 해도 더워진다. 스스로...
<연극 관극과 해석 실습> 연수 후기
어제 오늘 1박 2일로 <연극 관극과 해석 실습> 연수를 다녀왔다. 연극 실습도 좋지만 더 좋아하는 건...
여행은 극기훈련이다!
여행 일주일 째...너무 힘들어서 캐리어에 챙겨온 홍삼을 먹으며 버티고 있다. 침대에 머리만 대면 바로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