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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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들에게는 사생활이 필요해> 몽글몽글한 소녀들의 이야기!
"랜플 틀어주세요!" 오늘도 우리반 점심시간에는 랜플(랜던플레이)이 흘러나오고, 교실 여기저기...
<나는 복어> 복어의 독이 에너지가 되었길!
엄마가 스스로 세상을 등진 걸 알았을 때, 아버지가 엄마에게 내던진 말을 기사로 읽었을 때, 내 마음에 독...
<우리들의 마녀 아틀리에> 마녀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매미는 매미대로, 굼벵이는 굼벵이대로 자기 삶을 살면 된다. 현재 나에게 주어진 것을 감사함으로 누리는 ...
우리들의 에그타르트, 그들은 마카오에 갔을까?
"그럼 우리 가자!" 내가 벤치에서 벌떡 일어서며 말했다. 나를 말릴 줄 알았던 효진이도 벌떡 일...
명탐견 오드리! 발, 코, 꼬리, 다음은 어디?
< 정은숙 글, 이주희 그림, 사계절 > 드디어 우리의 명탐견 오드리가 1년 6개월만에 다시 돌아왔다! ...
<동물들의 우당탕탕 첫선거>
< 안드레 로드리게스 지음 / 조경숙 옮김 / 길벗어린이 > 다음주 수요일은 국회위원 선거일이...
조각난 퍼즐이 맞춰지는 순간, 울컥! <꽝없는 뽑기기계>
< 곽유진 글 / 차상미 그림 / 비룡소> 우리집 둘째는 어렸을 때 문방구 앞 뽑기를&nbs...
인사할까 말까 할 때는?..<인사>
< 김성미 글,그림 / 책읽는 곰> 인사를 해야할 순간을 놓치고 다시 그 기회를&n...
요즘 듣고 싶은 말, <괜찮을거야>
< 시드니스미스 글, 그림 / 김지은 옮김 / 책읽는곰 > 모든 것이 코로나19로 멈춰버린 느낌이다...
쓰레기통 요정
< 안녕달 그림책 / 책읽는곰 > "안녕달" 작가의 이름만으로 읽기전부터 기대되던 그림책이었다.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