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6
출처
한 주걱으론 모자란 두 주걱의 따뜻함과 다정함
다정죽집? 만복이네떡집 시리즈에 이어 이번엔 죽집 시리즈가 나왔나? 하는 생각이 들어 작가를 보니 우신...
오늘도 단짝친구 전쟁 중!
학기초면 여자 친구들은 전쟁에 돌입한다! 바로 나만의 친구, 단짝친구 만들기 전쟁! 저학년, 고학년을 막...
같은 장소, 다른 기억.
그림책이지만, 어른을 위한 그림책. 한 번 읽고나서 뭐라고 글을 남기기엔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하는 그림...
오늘도 우리의 행운은 굴러가는 중!
얼마전 '공정함'에 대해 수업을 하면서 현실에서 마주하게 되는 공정하지 못한 대우에 대해 이야...
그들에게 좀 더 친절한 우리가 되길.
우리반에는 다문화가정 아이가 있다. 부모님도 학교일에 협조적이고,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라면 학교에서 ...
편리함 뒤에 외면했던 누군가의 수고스러움.
이른 새벽 현관문을 열며, 어제밤 늦게 주문한 음식들이 도착했는지 확인한다. '어, 아직 도착하지 않...
<소녀들에게는 사생활이 필요해> 몽글몽글한 소녀들의 이야기!
"랜플 틀어주세요!" 오늘도 우리반 점심시간에는 랜플(랜던플레이)이 흘러나오고, 교실 여기저기...
<나는 복어> 복어의 독이 에너지가 되었길!
엄마가 스스로 세상을 등진 걸 알았을 때, 아버지가 엄마에게 내던진 말을 기사로 읽었을 때, 내 마음에 독...
<우리들의 마녀 아틀리에> 마녀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매미는 매미대로, 굼벵이는 굼벵이대로 자기 삶을 살면 된다. 현재 나에게 주어진 것을 감사함으로 누리는 ...
우리들의 에그타르트, 그들은 마카오에 갔을까?
"그럼 우리 가자!" 내가 벤치에서 벌떡 일어서며 말했다. 나를 말릴 줄 알았던 효진이도 벌떡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