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6
출처
130. 무명작가지만 글쓰기로 먹고삽니다
몇 년 전 읽었던 책인데 결국 끝까지 읽었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구석에 방치해 둔 책이(작가님께 죄송...
129. 우리는 얼굴을 찾고 있어
제목을 처음 보고는 무언가 무서운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의외로 불상에서 찾는 우리...
128. 이중 하나는 거짓말
이중 하나는 거짓말. 담임이 제시한 새 학기의 독특한 자기소개 방법이다. 다섯 문장으로 자기를 소개하되 ...
127. 모순
처음엔 그저 평범한 이야기라 느꼈으나 어느샌가 빠져들었다. 20년도 더 지난 소설이지만 그 시절엔 그랬을...
126. 다시, 설레기 시작했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오십은 아니지만 엄마라면 공감할 만한 내용이 많아서 흥미를 갖고 읽게 되었다. 아들을...
125. 겨울을 지나가다
췌장암으로 엄마를 떠나보낸 딸 정연이 죽음을 애도하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그려낸 소설이다. 글은 세 ...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올해엔 참 많은 일이 있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어! 수고했어 나자신^^ 내년에는 더 좋은 일이 가득하...
122. 천 개의 파랑
'나인'에 이어 두 번째로 읽게 된 천선란 작가님의 작품. 이 작품은 한국 과학 문학상 장편 대상...
121. 잠옷을 입으렴
요즘은 사촌 간에 떨어져 살다 보면 멀어지기 마련이지만 이야기에 등장하는 수인과 둘녕은, 둘녕의 사정으...
120.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
요즘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에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 읽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