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 완벽한 날일 수는 없으니까요, 김창완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2024)>

2025.10.06

주위 사람들에게는 티를 안내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지만, 사실 나는 요새 또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지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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