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7
출처
마이클 로보텀. 굿 걸 배드 걸
본 포스팅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500쪽이 넘는 긴 소설이지만 재미있어서 이틀만에 다 읽었다. ...
카렌 디온느. 마쉬왕의 딸
본 포스팅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외국 스릴러 소설이다. 아버지가 탈옥한 걸 알고 쫓는 이야기...
최은영. 쇼코의 미소
본 포스팅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눈물이 나는 책이었다. 그닥 비참하거나 슬픈 내용이 아니었...
김달님. 우리는 조금씩 자란다
계속 좋은 느낌을 주는 김달님작가의 새로운 에세이집. 나의 두사람으로 처음 알게 된 작가인데 나의 두사...
노지양, 홍한별. 우리는 아름답게 어긋나지
살리는 맛을 읽고 같은 시리즈의 책이길래 빌렸다. 언어생활자들이 사랑한 말들의 세계라고 표지에 적혀있...
희정. 베테랑의 몸
한 분야에서 오래 일하고 그 분야에 대해 자신있는 태도를 가지게 된 베테랑 그리고 그들의 몸 반복되는 일...
경민선. 나는 실수로 투명인간을 죽였다
본 포스팅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와, 간만에 도파민 확 도는, 읽는 중간 멈출 수 없는, 다 읽...
아모스 오즈. 블랙박스
본 포스팅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랜만에 읽는 세계문학전집 몇년 만인지,,, 집에 사놓은 19...
신승은. 아무튼 할머니
아무튼 시리즈를 하나 더 읽었다. 책 표지부터 정감어린 아무튼 할머니. 폰트가 진짜 할머니 글씨다! 했는...
이라영, 전범선. 살리는 맛
비건 생활에 대해서 두 작가가 1년동안 한 달에 한 번 편지를 주고 받는 내용이다. 이런 형식의 책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