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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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500홈런
치기 딱 좋은 달이지 ^.^ 죽지 않고 돌아온 5월 반 나야 크없사 (크리미 없이 못사는 사람) 진짜 이건 얼먹...
수명 땡겨쓰는 중인 4월의 끝
영양제 없이 하루를 살 수 없는.................. 왜냐고요? 왜긴 왜야 앞뒤없이 놀러다녀서 그렇지 ㅠ 부...
25 쿼터리 마감 보고의 건
미쳤나 진짜 벌써 1년의 반이 반이 갔다 누구냐 진짜 쌔빈 사람 자수해라 나쁜 말로 할때; 암튼 보고는 한...
새학기 시작하면 지하철 요금 내려주라
같은 요금에 난 두배로 짜부가 되니까 나를..해라..스퀴즈... 개피곤해서 구내염으로 고통받는 내 3월 전반...
뼈가 시린 2월 마무리
나만 이렇게 춥다고..? 또먹었지 사과땅버 난 사과가 너무 좋아.. 런베뉴 메이클피칸+소금베이글 짭짤 근데...
이공이오 fㅔ브루어리 2분의 1
문득 주정조의 정떤 여성을 놀려먹기 위해 주양과 작당모의를 하다 그렇게 성사된 만남 인 용산 우린 태국...
까치까치설날은.. 아 추운데 에반데
오던 까치도 에반데;;; 돌아갈 것 같은 개추운 1월 나머지 구경 할 사람? 점심 때 간 채담화 왜 요즘 나물...
다 먹었니?
그럼 이제 25년을 시작해보자 신을 죽인 여자들.. 너무 감동적인 구절이어서가 아니라 너무 얼탱없는 구절...
24년의 마지막은 싱숭생숭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내일을 바라게 되었으면 하는 점심 때 회사 사람들과 번개같이 튀어나감 깔끔한 ...
12월 하프
벌써 12월의 반이 갔네,, 바빠서 미뤄뒀던 독서 책이 뭐라그러지.. 상처로 가득한 책이었음. 한 장 넘기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