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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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반
안녕 인간 장작들아~ 여행 기록부터 쳐내느라 부랴부랴 올리는 7월 전반기 점심으로 먹은 원즈오운 원즈오...
무계획으로 갔는데 패키지보다 바빴던 치앙마이 여행 (4) 여행의 끝
그 날이 와버렸어요 .. 꿈 깨는 날 .. 역시 시작은 조식으로 오버이지 부탁했는데.. 아닌듯 김치찌개가 있...
무계획으로 갔는데 패키지보다 바빴던 치앙마이 여행 (3)
쉬러온 여행에서 또 출근 시간에 눈을 뜬 나 지겹다 치앙마이에서 보기드문 고층 뷰,, 조식을 또 먹으러 갔...
무계획으로 갔는데 패키지보다 바빴던 치앙마이 여행 (2)
난....... 조식이 너무 좋아서 기숙사 살 때도 조식 먹으러 일어나던 사람 토스트에 계란 베이컨 조합을 너...
무계획으로 갔는데 패키지보다 바빴던 치앙마이 여행 (1)
얼마나 바빴냐면 수영하려고 수영장 있는 호텔 예약해놓고 맨날 10시에 들어와서 수영 못했다는 소문.. ......
토막난 사회에서 낭만 찾기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 6월 마무리 렛츠고~ 읽고 싶은 책이 생겼다 제목부터 맘에 들어.. 도서관에 입수 중...
2025 도서전 후기
진짜 망하기엔 너무 아름다운 세상이야,, 강연이 듣고 싶어 가려고 했지만 엠디무새가 되어버린 자의 2025 ...
자 이제 인간 딤섬이 되어보자
장마~~~~~!!! 시작합니다~~~~!!! 대장빵이 같이 사다줬던 커피원 새우에그.. 어쩌고 칠리 소스 뿌려먹으라...
도서전 md 매입 (희망편)
사실 강연 듣고 싶어서 쩡한테 빌붙었던 건데 md가 탐이 나버려.. 한정에 사람도 많을 것 같아서 살 수 있...
25년 전반기 한달을 앞둔 5월 마무리
벌써 6월이라는게 아돈빌립... 워크샵이 있었습니다만 가는 길에 비가 왔는데 거의 화산 폭발 직전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