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17 - 파닥파닥 해바라기, 꽉, 피그미의 변신 이불, 파이는 나눔을 위한 거야

2025.10.07

삶이 네 앞에 무엇을 놓았을지 아무도 모르니까, 네가 당황하더라도 슬프더라도 어렵더라도 주저앉고 싶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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