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8
출처
청소하는 날
청소하는 날, 그런 눈빛으로 보지 마셔요. 난 하나도 불쌍하지 않아요. 내겐 예쁜 딸과 잘생긴 아들이 있으...
온 마음으로
선택한 일에 남이 뭐라든 개의치 마라. 온 마음 다한 선택이란 건 하늘이 알아줄 것이다. 202509060705 청...
청소부 호소인
작은 소망 하나 있습니다. 할 수 있다면, 할 수만 있다면, 그 일이 가능하다면, 여러분 마음 구석구석까지 ...
안녕
능력의 부족함이 날 엄습해 온다. 두렵고, 무섭고, 서럽다. 새들의 아무런 의미 없는 지저귐. 내 영혼 없는...
어머니
어머니, 한 번도 불러보지 못한 그 이름! 어머니, 밤하늘에 밝게 빛나는 달을 보면 어머니 얼굴이 떠오릅니...
날이 시원해서
날이 시원해서 달이 너무 밝아서 내 맘, 밝아지고 시원해지고! 202509032006yssd 최선을 다한 행동에는 후...
결심하여
새로운 길 보여서 그 길로 가려 한다 가시밭길이든 똥 밭이든 가려 한다 후회하지 않기로 결심하여 2025090...
아로새긴
古木 천 상 병 아름드리 못난 자죽. 그 자죽에 아로색인 역사여. 古木은 그렇게 하여 늙는다. 앞아리는 하...
그대로
202508302100yssd 왜? 볼 수 없을까? 그대로를 그리운 그대에게 그리움 그대로 못 전하는 못난 그, 못난 그...
그러므로
하고 싶은 일이 참 많다. 그런데 할 수가 없다. 그래서 배가 고픈가 보다. 그러므로...... 해야만 한다.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