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촌카페/전시] 4,300km 6개월의 대장정, PCT 하이커들의 이야기

2025.10.09

안녕? 오늘 너의 길은 어땠어? 미국 서부 멕시코 국경에서부터 캐나다까지 이어지는 '퍼시픽 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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