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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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8]모르는여인들
모르는 여인들 알라딘 온라인중고에서 수권의 책을 샀다. 너무 저렴했다. 책도 받아보니 새책 수준이다. 세...
고요
고요 오랜만에 시골이다. 매주 일정이 있어 3주만에 오롯하게 2박3일을 지낼 것이다. 도시의 소리가 하나도...
김정임시집-[평설]물로 다스린 뜨거운 세상
김정임시집-[평설]물로 다스린 뜨거운 세상 일독을 마쳤다. 오늘은 양애경의 <평설>이 눈에 띄었다. ...
새로 알게된 단어-부썩/엇셈/연몌/보늬/오늬/닁큼
새로 알게 된 단어-부썩/엇셈/연몌/보늬/오늬/닁큼 1.부썩: 부쩍은 알겠는데 부썩은 뭘까? 예문) 엄마의 키...
소설로부터 멀어지지 않기
소설로부터멀어지지않기 서울을 다녀왔다. 친한 언니의 아들결혼식이 용산 전쟁기념관 내 컨벤션에서 있었...
가만해지는 시 네 편
가만해지는 시 네 편 가만하다: 거의 드러나지 않을 정도로 조용하고 차분하다 미역국 미역국이 무슨 맛인...
[2025-017]일의 기쁨과 슬픔
일의 기쁨과 슬픔 새벽 세시이십분 에엥, 모기소리에 벌떡 일어나 블을켜고 안경을 썼다. 모기는 없다. 모...
[2025-015]나는 세계와 맞지 않지만
나는 세계와 맞지 않지만 진은영산문 나는 이 시인을 알지 못한다. 2년전쯤 제주도에서 어떤 평론가가 이 ...
[2025-016]김정임 시집
김정임 시집 글감에서 책이 검색되지 않는다. 증정본으로 받은 책이다. 1. 600페이지 우와, 시집이 600페이...
[1년 전 오늘] [2024-011]각각의계절
작가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