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1
출처
재와 물거품, 귀납법적 로맨스
[24년 2월 4일, 햇볕이 드는 버스 안에서 작성] 죽어도 손에 책을 드는 법이 없었던 내가 오랫동안 이어지...
방학식
드디어 어제 방학식을 했다. 옆 중학교가 지난주에 이미 방학을 한 터라 아이들도, 나도 방학만 기다리며 ...
인어공주와 마녀의 사랑이야기(재와 물거품)
재와 물거품 이라는 책은 정말 재와 물거품이 나온다. 사실 평화롭게 서로 사랑을 하고 살고싶은 연인이 나...
오늘 하루
축축한 출근길 출근길에 버스를 놓쳐서 다음 버스를 기다리느니 걷기로 했다. 빗물이 바람을 타고 사방으로...
재와 물거품
개열심히 블로그를 쓰면 뭐 합니까 날아가는데 이미 한 번 썼던 거 블로그가 저장 안 해 줘서 다시 씁니다 ...
오즈(OZ) 시리즈-3 : 어라, 왜 재밌어?
세 번째 오즈 시리즈 《오즈와 오즈마 공주》! 가장 재밌게 읽었다. 역시 도로시가 돌아와서인가? 오즈의 ...
나를 위한 선언문― 존재의 기술(The Art of Being)을 지닌 내가 되기를
나는 완전히 존재하기 위해, 때로 모든 형태의 소유를 기꺼이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탐욕이 고개 들 때, ...
오즈(OZ) 시리즈-2 : 어설퍼도 다시 시작되는 모험
무더위를 피해 카페에 앉아 읽었다. 3주 동안 준비한 업무가 오늘 일단락 되어서 오즈 여행으로 머리를 식...
감사
강이가 6학년, 온이가 2학년이던 날에 기록한 글을 보니, 마음의 폭이 쭉 하고 늘어난다. 오늘도 식구, 이...
[도서리뷰] 재와 물거품 - 김청귤
오늘의 독서 김청귤 「재와 물거품」 아픈 사랑 얘기인 줄은 알았는데 퀴어물인 줄은 몰랐음 흥미로운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