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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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37 : 영화배우 차인표가 쓴 '위안부 소설'의 양면성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
나는 사람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 이를테면, 차승원과 차인표가 헷갈린다. 요즘에야 요리에 재주가 있...
실존주의자의 실전 대만 나들이(feat. 여행꿀팁)
뜬금없이 소매넣기 된 대만 대학생 이후로 간만에 다녀왔는데 사실 그 땐 함께 간 친구랑 관광지 다 돌아봤...
클래시스와 휴젤 매수매도에 대한 생각 (1)
지난 글에 이어서 클래시스 휴젤 매수매도에 대해 적어보려고 한다. 쉬려고 했는데 너무나 부지런해버린......
[서평] 뷰티풀 마인드 - 실비아 네이사
당신은 천재입니다. 당신은 노벨상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그 전 약 30년 동안 정신분열증에 고통스러워하...
상장폐지 ? 휴젤 및 클래시스 2분기 실적 살펴보기
글이 뜸했다. 사실 계속 다른 금융 분야를 열심히 분석하고 글은 적고 있었는데 개인정보가 많아 비공개했...
ESQ매수 비중 정해보고 S&P500 돌아보기(feat. 더치브로스 찍먹)
더치브로스가 실적이 무척 좋아 폭등했다. 어닝서프라이즈+가이던스까지 상향 조정. 어제만 21%가 급등해버...
가을의 길목에서 여름을 훑으며
이미지는 살아가는데 얼마나 중요할까? 밀란 쿤데라도 이미지와 이데올로기를 합쳐서 이마골로기라는 단어...
순이자마진 야무지게 챙기는 은행주 ESQ (3) - 매수주가 정해보기
AMD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실적 부진. 약한 데이터 센터 실적 제시함으로써 실망감을 안겨줬다. 어제...
마진율이 매력적인 ESQ 다시 살펴보기 (2) - 재무제표, 컨퍼런스콜
내가 눈독들이고 있던 ESQ,,, 어제에 이어지는 글로 재무제표 및 컨퍼런스 실적발표 등을 살펴보려고 한...
[서평]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 패니 플래그
학부 방학 때였나, 꽤나 심심했던 나는 도서관 독후감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문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