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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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다 4. 날짜 지난 라면
예로부터 곳간이 풍요로워야 만사가 태평하다는 말이 선대로부터 전해 내려왔었습니다만... 그 풍요로움도 ...
버리다 3. 안 쓰는 핸드크림
‘귀찮은데 대충 적당한 선물로 뭘 고르지?’ 할 때 생각나는 부동의 아이템 1위 핸드크림... 지금이야 직...
나 6년차 블로거야
처음으로 네이버 블로그 이벤트라는 걸 다 참여해보네.. 네이버페이 천원에 현혹되어 공항에서 후다닥 글쓰...
버리다 2. 구몬 일본어
올 초에 3달 정도 구몬 일본어를 했었다. 어릴 때나 풀던 학습지 아닌가 생각했는데 의외로 성인 수강생이 ...
버리다 1. 촌스러운 탑텐 청남방
혼자 사는 집에 잡동사니가 너무 많아 기간을 잡고 하루에 하나씩은 버릴 각오로 새 폴더를 만들기로 결심!...
오늘의 고뇌
맨즈헬스를 사면 루테인 1통을 준다고??? 살까 말까 살까 말까 말까 말까 결국 말까가 되었다. 지금도 눈에...
열두시엔 자야겠습니다
부업을 하나 구했는데 이게 은근 체력을 요하는 일이라 집에 오면 골골골 하는 중. 어제 2시 넘도록 핸드폰...
21세기 소년
20세기 소년을 21세기가 된 지 20여년이 되어서야 느릿느릿 읽고 있다. 읽다 보니 21세기나 20세기나 세상...
200잔을 팔았다고
나는 오늘 무려 200잔을 팔았다고! 돈으로 환산하면 60만원이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아. 정확히 600만원만큼...
hometown
이틀 연거푸 휴무가 붙었길래 간만에 엄마아빠 볼 겸 화성 내려갔다 왔다. 이 동네는 인구가 점점 줄어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