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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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1059. 비몽사몽
어제 늦게 까지 딸과 이야기를 나누는 바람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 무거운 하루를 시작했다. … 몸은 ...
그림일기 1058. 해야한다면 기쁘게!
어제 달리지 못했으니 오늘은 조금 더 뛰었다. . 집 뒤편 용추계곡으로… . 더 뛰고 싶었지만, 어제 비가 ...
그림일기 1057. 비와 함께한 등산
아들의 육상부에서 등산을 가기로 한 날. 비 예보가 있어, 오전 상황을 보고 연락을 해준다고 해서, 가나,...
그림일기 1056. 식단이 뭐예요?
아들을 학교 데려다 주고 집에 오는 길 아름다운 풍경에 이끌려 . 차를 대고 풍경을 감상하며 마음을 충전...
그림일기 1055. 오늘도 예쁨
알바가 있는데 오전 훈련이 없다는 아들. ‘헐.. 그럼 언제 뛰어야하나’ 생각부터 들고.. 알바에, 나름 장...
그림일기 1054. 도시 물 먹는 날
알바 가는 날은 달리지 않고, 자전거만 타려고 했지만… 운동을 하다 보니 꾸준히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
그림일기 1053. 빈둥 거리고 싶은 날
피곤이가 몸에 철썩 달라 붙었는지.. 오늘 아침 신랑을 챙기지도 못하고.. 아들이 깨워줘서는 아침을 맞이 ...
그림일기 1052. 9월이 왔다
기다리고 기다린 9월이 드디어 왔다. 9월이니까. 9월의 첫 날이니까.. . ‘어떻게든 9바퀴를 뛰어야지’ 마...
그림일기 1051. 드디어 8월이 끝났다
길고 길었던 8월이 드디어 끝났다. 무더위 속… 아이들의 방학. 에어콘 없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르겠다. ...
그림일기 1050. 해야할 일이 많지만,
오늘 오전엔 가족 봉사단 활동이 있어서 새벽에 달릴까 했는데 비가 쏟아져 못 달렸다. 못 달리는 건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