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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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1068. 마음이 있다면..?
아침부터 비가 와서 뛰지 못하고, 자동차타고 알바를 다녀올 마음으로 둘째를 데려다주고 . 운동장에 갔는...
그림일기 1067. 산지의 즐거움
님이 출근하며 깨워줘서는… 무거운 몸으로 . 새벽공기 마시며~~ . 상큼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9월은 4km가...
그림일기 1066. 가평군수배 초,중 육상대회
오늘은 가평 군수배 초,중 육상대회가 있는 날이라 아들이 학교를 가지 않고, 종합 운동장으로 8시30분까지...
그림일기 1065. 가을이 왔다.
어제 늦게 와 자서 오늘 아침 몸이 무거웠다. …… ‘더 자고 싶다…’ 빈둥 빈둥~ 더 자고 싶었지만, 오전...
그림일기 1064. 부자 되세요 :)
용추 계곡 뒷편으로 달리고 싶었지만, 오전에 비가와 보조 운동장을 뛰었다. . 5월부터 조금씩 꾸준히 달린...
그림일기 1063. 피곤했지만
어제 자전거 타느라 뛰지 못했으니, 오늘은 뛰어야겠는데.. 셋째를 데려다주고, 둘째를 데려다 주는 텀에 ...
그림일기 1062. 60km를 달리다.
매월 11일은 KFC 1+1 치킨 행사.. 언제부터 가네 마네 하다 막막해 용기가 없었는데, 딸이 갔다오면 맛...
그림일기 1061. 아픈 아들
운동 하는 아들을 따라 달리기 하는 요즘. . 내일 kfc 1+1 행사라 큰마음 먹고 사러 가볼까 해서.. 오늘은....
그림일기 1060. 귀소본능
알바가 있는 날. 셋째를 데려다 주고 남은 25분동안 . 용추계곡 근처까지 뛰기로 마음을 먹고는 행여 늦을...
그림일기 1059. 비몽사몽
어제 늦게 까지 딸과 이야기를 나누는 바람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 무거운 하루를 시작했다. … 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