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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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1081. 호사 좀 누릴게요.
9월의 마지막인 오늘. 무언가 좀 의미있게 매듭을 짓고 싶어서 어제부터 고민했다. ‘자전거를 타고 춘천을...
그림일기 1080. 하니까 또 되잖아?
어제 9km를 뛰고 다리도 무겁고 해서 늦잠을 잔 김에 ‘…몸도 쉬어야 한다는데 하루 쉴까?’ 했는데 아들 ...
그림일기 1079. 9월 9km :)
8월부터 마지막 주말은 그 달의 숫자 만큼 뛰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오늘 아침.. 비가 막 쏟아 졌다. ‘홀리...
그림일기 1078. 가을이 주는 선물
공복 러닝이 체지방을 태운다고해서 다이어트도 할 겸 눈 뜨자 마자 아~~무것도 먹지 않고 면티에 면바지를...
그림일기 1076. 귀한 나의 커피
오늘도 역시. 신랑이 출근하고 . 우리집 동네 뒷편을 달렸다. . . 이런 곳을 매일 보며 달릴 수 있는 것은 ...
그림일기 1075. 죄송한 마음 한가득
…… 늦잠을 자버렸다. 운동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알바가 있었기에 언제 가야하나… 아침부터 또 고민...
그림일기 1074. 나란여자, 훗!
오늘 아침에 뛰려고 보니 9월. 벌써~ 95.5km를 달려서 . ‘오늘 4km를 뛰어 내일 100km를 만들까?’ ‘오늘...
그림일기 1073. … 유튜버의 길?
작년 여름.. 중3딸이 기말을 생각보다 좀 못봐서는.. 백마고지를 다녀오며 의지를 활활 태웠었다가… 티비...
그림일기 1072. 가평에서 첫 가을
아침에 일어나 동네를 뛰며 . 활기를 얻는 요즘. 푸르른 하늘 아래~ 졸졸(?)콸콸(?) 물소리를 들으며 푸른 ...
그림일기 1071. 폭삭 늙어버린 날
의욕이 줄었는지, 어제 핸드폰을 충전하고 자지 않아서.. 배터리가 없어서 또 아침에 안 뛰었더니.. 또 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