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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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1086. 조카랑 일탈
어제 자다 깨버리고 잠이 안 들어서는.. 핸드폰에.. 넷플에.. 잠 못드는 밤을 보냈더니 몸이 무거웠다. 차...
그림일기 1085. 아이고야..
꺄악. 일기를 써야하는데.. 쓰다가 그만 꾸벅 잠들어 버리고 깬 지금. (00:24) 아이쿠. 늦어버렸다. 어제밤...
그림일기 1084. 온종일 로코
아침에 운동을 가지 않았으면.. 어쩔뻔 했나. 연휴 1일차. 한거라고는… 10시간 넘게 넷플만… 하.하.하… ...
그림일기 1083. 가평 가을 색
애매한 시간에 일어나는 바람에 새벽에 운동을 못 갔다. 아들을 데려다주고는 알바 덕에 건강 검진 받으러 ...
그림일기 1082. 10월의 첫 날
5월부터 시작한 운동. 400m운동장 7레인을. 5월엔 5바퀴~ 6월엔 6바퀴~ 7월엔 7바퀴~ 8월엔 8바퀴~ 9월엔 9...
그림일기 1081. 호사 좀 누릴게요.
9월의 마지막인 오늘. 무언가 좀 의미있게 매듭을 짓고 싶어서 어제부터 고민했다. ‘자전거를 타고 춘천을...
그림일기 1080. 하니까 또 되잖아?
어제 9km를 뛰고 다리도 무겁고 해서 늦잠을 잔 김에 ‘…몸도 쉬어야 한다는데 하루 쉴까?’ 했는데 아들 ...
그림일기 1079. 9월 9km :)
8월부터 마지막 주말은 그 달의 숫자 만큼 뛰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오늘 아침.. 비가 막 쏟아 졌다. ‘홀리...
그림일기 1078. 가을이 주는 선물
공복 러닝이 체지방을 태운다고해서 다이어트도 할 겸 눈 뜨자 마자 아~~무것도 먹지 않고 면티에 면바지를...
그림일기 1076. 귀한 나의 커피
오늘도 역시. 신랑이 출근하고 . 우리집 동네 뒷편을 달렸다. . . 이런 곳을 매일 보며 달릴 수 있는 것은 ...